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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슨과 릴 디지의 힙한 아메리칸 빈티지룩
브론슨 (Bronson) 이 거리의 대담한 에너지를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풀어내는 디자이너 릴 디지 (Lil' deezy) 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론슨은 미국 빈티지 의류를 복각하는 브랜드로 묵직한 소재와 만듦새를 기반으로 컬렉션을 전개해 왔다.
이번 컬렉션은 1980년대와 1990년대 빈티지 스웨트셔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브론슨의 무게감 있는 실루엣 위에 릴 디지의 그래픽을 더했다. 매달린 복싱 글러브와 해골, 앞발을 든 머스탱, 스텐실 레터링이 각 상품의 중심을 이룬다. 대표 상품은 3가지 그래픽의 스웨트셔츠다. 17.5온스 고밀도 테리 소재를 사용해 탄탄한 조직감과 내구성을 갖췄다.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복싱 클럽과 머스탱 그래픽은 DTG 프린트로 바랜 듯 자연스러운 색감을 냈다. 해골 그래픽은 1980년대와 1990년대 미군 PX에서 판매하던 스웨트셔츠에서 출발했으며 플로킹 프린트로 입체감을 살렸다. 3가지 상품 모두 한국 단독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14온스 와플 조직 소재로 만든 긴소매 티셔츠 S.D.F. 와플 롱 슬리브도 함께 선보인다. 시접을 없앤 봉제 방법으로 피부에 닿는 부담을 줄였고 앞면과 뒷면에 스텐실 그래픽을 배치했다. 단독으로 입거나 스웨트셔츠 안에 레이어링하기 좋다.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두루 입기 좋은 이번 컬렉션은 지금 바로 무신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26.10.14(수) 브론슨 x 릴 디지 오프라인 발매
스페셜에서 소개한 브론슨 x 릴 디지 협업 컬렉션은 무신사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 10:30 - 22:00)
에디터 : 이혜은 | 디자이너 : 김대균 | 자료 제공 : 브론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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