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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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과거의 감각에 미래의 색을 더한 골든선샤인

2026.10.12·조회 0·

골든선샤인 (GOLDEN SUNSHINE)은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남는 감각을 바탕으로, 시대와 스타일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브랜드다. 정해진 공식보다 믹스매치와 컬러 레이어링에 집중해온 골든선샤인은 이번 협업에서 크리에이터 유소정 (@j_u_n_g_22222) 과 함께 ‘백 투 더 퓨처 (Back To The Future)’ 를 주제로 새로운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유소정은 힘을 뺀 실루엣 위에 선명한 색을 과감하게 더하는 스타일로 주목받아온 크리에이터로, 이번 협업에서도 골든선샤인이 제안하는 뉴 스탠더드를 또렷하게 보여준다.

컬렉션은 경량 패딩 6종과 트랙팬츠 3종으로 구성했다. 라이트 다운 패딩은 딥 퍼플, 캐롯 오렌지, 트루 블랙으로, 라이트볼더 다운 후디는 코스믹 블루, 선샤인 옐로, 올리브 그린으로 전개한다. 여기에 팀 스웨트 팬츠는 라피스 블루, 미드나잇 네이비, 스프링 그린 세 컬러로 구성해 선명한 색과 여유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메인 아이템은 라이트 다운 패딩 딥 퍼플이다. 골든선샤인 특유의 색감과 아트웍을 경량 다운 패딩으로 풀어내 가벼운 착용감과 선명한 존재감을 함께 제안한다. 화보 속 유소정은 딥 퍼플 패딩에 와이드한 블루 스웨트팬츠를 매치하고, 캐롯 오렌지와 선샤인 옐로 같은 강한 컬러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이번 컬렉션의 핵심인 자유로운 레이어링과 믹스매치 감각을 보여준다. 이번 협업은 과거의 감각을 그대로 반복하는 대신 새로운 조합으로 다시 꺼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익숙한 경량 패딩과 트랙팬츠에 선명한 컬러, 여유로운 실루엣, 유소정의 위트 있는 스타일링을 더해 겨울 일상에 새로운 균형을 제안한다. 과거에서 출발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골든선샤인의 백 투 더 퓨처 컬렉션을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이서영 | 자료 제공 : 골든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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