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앤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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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말바지가 고른 치노의 새 핏 라이즈앤빌로우

2026.10.06·조회 0·

라이즈앤빌로우 (RISE&BELOW) 와 패션 콘텐츠 크리에이터 말바지가 만났다. 말바지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패션과 멋에 관한 자신의 취향과 기준을 풀어내며 옷을 고르고 입는 방식 자체를 콘텐츠로 만들어온 크리에이터다. 치노 팬츠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남성의 일상복을 만들어온 라이즈앤빌로우는 이번 협업에서 원단과 메이킹에 대한 브랜드의 강점에 말바지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실루엣을 더했다. 그 출발점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302 루즈 테이퍼드 치노 팬츠다.

기존 302의 여유 있는 구조를 유지하면서 무릎 아래부터 밑단까지 자연스럽게 직선으로 떨어지도록 다시 설계했다. 허벅지에는 충분한 공간을 두되 밑단으로 급격하게 좁아지지 않는 와이드 스트레이트 핏을 적용해 복각 치노의 넓은 실루엣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도 보다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캐주얼은 물론 프레피와 워크웨어까지 폭넓게 연결할 수 있는 비율 역시 이번 협업에서 말바지가 제안한 현대적인 균형을 보여준다. 실루엣을 받치는 것은 라이즈앤빌로우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코튼 HBT 원단이다. USA 코튼을 사용한 헤링본 트윌에 브랜드의 가먼트다잉을 적용해 처음부터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색과 질감을 만들었다. 허리와 주머니에는 늘어남을 줄이기 위한 바이어스 테이프를 적용하고 시어서커 안감과 허리 V 트임, 천연 너트 단추, YKK 지퍼까지 더했다. 눈에 띄는 형태만 바꾸기보다 오래 입는 치노에 필요한 기본적인 완성도를 함께 챙긴 구성이다. 컬러는 워시드 카키와 올리브, 네이비 세 가지로 선보인다. 가먼트다잉 특유의 불균일하고 깊은 색감은 착용과 세탁을 반복할수록 조금씩 달라지며 각자의 방식으로 에이징된다. 라이즈앤빌로우가 쌓아온 HBT 원단과 치노 제작 방식에 말바지의 현대적인 핏에 대한 시선을 더해 익숙한 302를 새로운 비율로 완성했다. 원단과 색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고 실루엣은 지금의 스타일링에 맞게 새로워진 라이즈앤빌로우 x 말바지의 HBT 302 와이드 스트레이트 치노 팬츠를 만나보자.기존 302의 여유 있는 구조를 유지하면서 무릎 아래부터 밑단까지 자연스럽게 직선으로 떨어지도록 다시 설계했다. 허벅지에는 충분한 공간을 두되 밑단으로 급격하게 좁아지지 않는 와이드 스트레이트 핏을 적용해 복각 치노의 넓은 실루엣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도 보다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캐주얼은 물론 프레피와 워크웨어까지 폭넓게 연결할 수 있는 비율 역시 이번 협업에서 말바지가 제안한 현대적인 균형을 보여준다. 실루엣을 받치는 것은 라이즈앤빌로우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코튼 HBT 원단이다. USA 코튼을 사용한 헤링본 트윌에 브랜드의 가먼트다잉을 적용해 처음부터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색과 질감을 만들었다. 허리와 주머니에는 늘어남을 줄이기 위한 바이어스 테이프를 적용하고 시어서커 안감과 허리 V 트임, 천연 너트 단추, YKK 지퍼까지 더했다. 눈에 띄는 형태만 바꾸기보다 오래 입는 치노에 필요한 기본적인 완성도를 함께 챙긴 구성이다. 컬러는 워시드 카키와 올리브, 네이비 세 가지로 선보인다. 가먼트다잉 특유의 불균일하고 깊은 색감은 착용과 세탁을 반복할수록 조금씩 달라지며 각자의 방식으로 에이징된다. 라이즈앤빌로우가 쌓아온 HBT 원단과 치노 제작 방식에 말바지의 현대적인 핏에 대한 시선을 더해 익숙한 302를 새로운 비율로 완성했다. 원단과 색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고 실루엣은 지금의 스타일링에 맞게 새로워진 라이즈앤빌로우 x 말바지의 HBT 302 와이드 스트레이트 치노 팬츠를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윤상은 | 자료 제공 : 라이즈앤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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