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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고 싶은 부드러움 모레모 × 챠미키티
모레모 (MOREMO) 와 산리오의 챠미키티 (Charmmykitty) 가 만나 특별한 헤어 케어 루틴을 선보인다. 챠미키티는 헬로키티가 아버지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흰 페르시안 고양이로 귀에 단 플라워 리본과 얌전하면서도 조금 새침한 매력이 특징이다. ‘More + Moisture’에서 출발해 부드러운 변화를 추구해온 모레모는 챠미키티의 포근한 이미지와 만나 ‘Charmmykitty, Charmmy Hair!’라는 메시지 아래 쓰다듬고 싶은 머릿결을 위한 협업을 완성했다.
‘슈퍼 리페어 샴푸’는 손상모를 위한 딥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단백질 탄력 거품과 엑소좀 단백질을 앞세워 두피부터 모발 끝까지 관리하는 기존 기능에 챠미키티 그래픽을 더했다. 상세 이미지에서도 욕조에서 거품을 즐기는 챠미키티를 활용해 샴푸 시간을 하나의 캐릭터 스토리로 연결했다. 480ml 본품에 20ml 제품과 챠미키티 손목 밴드 세트를 함께 구성했다. ‘투엑스 트리트먼트’는 6단계 단백질 레이어링과 마이크로 리포솜 기술을 활용해 손상된 머릿결을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475ml 본품에 20ml 제품과 챠미키티 파우치 키링을 더했으며 , ‘워터 트리트먼트 미라클 10’은 액상 제형을 모발에 도포해 단 10초 만에 손상모를 관리하는 모레모의 대표적인 퀵 케어 제품이다. 이번 에디션은 475ml 본품과 50ml 제품, 스트링 파우치와 샤쉐 3종으로 구성해 헤어 케어부터 휴대용 굿즈까지 챠미키티의 무드를 이어간다. 핑크를 중심으로 챠미키티의 리본과 포근한 이미지를 제품과 굿즈 곳곳에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기능적인 손상모 케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욕실 안의 일상적인 루틴을 한층 즐거운 순간으로 바꾼 셈이다. 모레모가 이야기해온 ‘기적 같은 부드러움’을 챠미키티의 사랑스러운 세계로 확장한 모레모 × 챠미키티 에디션을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현채희 | 자료 제공 : 모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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