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다시 살아난 볼륨 살로몬 크로스 인슐레이션
살로몬 (SALOMON) 의 크로스 인슐레이션 재킷이 다시 돌아온다. 가벼운 착용감과 풍성한 볼륨을 앞세운 이 제품은 무신사에서 9월 1주차 숏패딩 & 헤비 아우터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재입고에서는 메인 컬러인 라이트 그레이를 중심으로 네 가지 컬러를 다시 선보인다.
가벼운 무게와 안정적인 보온감을 함께 잡은 것이 크로스 인슐레이션의 핵심이다. 다운과 유사한 형태의 0.5데니어 극세사 충전재를 사용해 무게 부담은 낮추고 풍성한 볼륨과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다. 땀과 습기에 강해 당일 산행에서는 아우터로 활용하고 궂은 날씨에는 셸 재킷 안에 미드레이어로 겹쳐 입을 수 있다. 곡선이 교차하는 퀼팅은 기능적인 충전 구조를 살로몬 특유의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드러낸다. 은은하게 비치는 경량 원단과 넉넉한 루즈 핏이 만나 풍성한 형태를 만들면서도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다. 산행부터 일상까지 다양한 환경과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이유다. 공식 사양 기준 L 사이즈의 무게는 517g이다. 컬러는 라이트 그레이와 퍼시윌로우 그레이, 사이언, 버터 화이트 네 가지로 구성했다. 특히 메인으로 선보이는 라이트 그레이는 밝은 회색빛과 경량 원단의 은은한 광택이 어우러져 크로스 퀼팅의 입체감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다시 돌아온 살로몬의 인기 아우터 크로스 인슐레이션 재킷을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김대균 | 자료 제공 : 살로몬
‘스페셜’은 지금 가장 주목받는 주요 소식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