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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선의 취향을 더한 분크의 맨즈 백 컬렉션
분크 (vunque) 가 인플루언서 심의선과 함께 새로운 분크 맨즈라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심의선은 일상적인 아이템을 다양한 컬러와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조합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 인플루언서다. 와이드 데님부터 롱슬리브와 샌들까지 익숙한 아이템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브랜드 협업과 스타일링 콘텐츠를 이어왔다. 분크는 이러한 심의선의 감각을 더해 일상과 출퇴근, 여행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맨즈 백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협업은 백팩과 숄더백, 크로스백, 토트백까지 서로 다른 쓰임을 가진 네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특히 헤이 시티 이지 숄더의 ‘딥토프’는 심의선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완성한 협업 컬러다. 블랙 중심의 익숙한 맨즈 백에서 벗어나 차분하면서도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컬러를 더해 심의선과의 협업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준다. 헤이 시티 이지 숄더는 전면과 측면, 후면에 다양한 포켓을 배치하고 두꺼운 스트랩을 적용해 넉넉한 수납과 편안한 착용을 고려했다. 헤이 시티 포켓 크로스 S는 전면 더블 포켓과 후면 지퍼 포켓을 갖춘 콤팩트한 크로스백이며 헤이 시티 포켓 스퀘어 토트는 브리프케이스의 실용적인 구조를 캐주얼하게 풀어냈다. 출퇴근부터 주말과 여행까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퍼펙 투 터치 슬레이트 백팩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분크의 시그니처 투터치 면도칼 장식과 노트북 전용 포켓을 더했다. 레더 버전은 부드러운 드레이프와 고급스러운 질감을, 나일론 버전은 가볍고 편안한 캐주얼 무드를 강조한다. 실용적인 가방에 심의선의 스타일링 감각을 더한 분크의 새로운 맨즈 컬렉션을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윤솔비 | 자료 제공 : 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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