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편안함에 멋을 더한 #섭듀드출근룩
출근 스타일에 정답이 있을까? 섭듀드 (Subdued) 직원들은 편안함과 시원함을 챙기는 동시에 90년대 감성까지 자유롭게 더한다. 뻔한 여름 스타일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지금 주목할 것. 무더위에도 힙함을 놓치지 않는 여섯 가지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마음에 드는 룩은 08.12(수) - 08.17(월), 착용 상품 7개를 포함한 총 15개 상품을 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변윤지 /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스태프 (164cm, 상의 S, 하의 42)
"매장 근무의 장점은 옷으로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과감하게, 핑크 컬러 슬리브리스에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90년대 특유의 팝한 무드를 살렸습니다."
박민주 /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스태프 (166cm, 상의 S, 하의 30)
"출근 복장에 특별한 제약이 없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어디서든 입기 좋은 반소매 티셔츠를 자주 입어요. 90년대 무드의 그래픽 반소매 티셔츠에 마이크로 팬츠를 매치하면 출근부터 퇴근 후 약속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어요."
정서영 /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스태프 (172cm, 상의 S, 하의 28)
"출근룩과 일상룩의 경계가 딱히 없는 편이라, 더운 여름에는 그냥 제일 시원한 걸로 골라 입어요. 오늘은 청량한 민트 컬러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진 슬리브리스에 마이크로 팬츠를 매치해 무더위에도 가볍고 쿨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박세연 /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스태프 (178cm, 상의 M, 하의 42)
"평소 화려한 스타일보다 심플한 룩에 작은 포인트를 더하는 걸 좋아해요. 크롭 반소매 티셔츠에 섭듀드의 시그니처 스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과하지 않게 브랜드 무드를 살렸습니다."
심서영 /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스태프 (173cm, 상의 S, 하의 40)
"출근길이 워낙 길어서, 편한 옷은 이제 포기할 수 없어요. 대신 크롭 티셔츠에 와이드 핏 데님 팬츠로 실루엣에 강약을 주면, 베이직한 조합도 은근 멋 부린 티가 나서 요즘 거의 교복처럼 입고 있어요."
김채린 /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스태프 (170cm, 상의 M, 하의 S)
"제가 좋아하는 요즘 대세 민트코어를 오늘 룩에 자연스럽게 녹여봤어요. 시원한 슬리브리스에 민트 컬러의 스웨트팬츠, 거기에 실버 액세서리로 포인트까지 더하니 무더위에도 청량한 무드가 살아나는 것 같은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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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천만욱 I 포토그래퍼 : 조성환 I 디자이너 : 이서영
'스타일'은 시즌 트렌드와 TPO별 스타일링은 물론, 무신사가 기획/제작한 화보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