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스트릿 룩으로 만나는 롤링스톤즈의 에너지
아크메드라비 (acmé de la vie) 가 롤링스톤즈 (The Rolling Stones) 와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록 음악을 대표하는 밴드 롤링스톤즈의 상징적인 그래픽을 아크메드라비 특유의 스트릿 핏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무대 위 에너지와 빈티지한 밴드 머치 감각,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웨어의 균형을 한 컬렉션 안에 담았다.
컬렉션 전반에는 롤링스톤즈를 떠올리게 하는 텅 로고와 밴드 아카이브 이미지, 포스터 그래픽, 별 모티프가 다양하게 활용됐다. 베이식 로고 티셔츠는 전면과 후면에 대비감 있는 그래픽을 배치해 협업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지그재그 스타 티셔츠와 글로우 아카이브 티셔츠는 컬러풀한 그래픽으로 록 밴드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피그먼트와 2톤 다잉 기법을 적용한 티셔츠는 오래 입은 밴드 티셔츠처럼 자연스러운 빈티지 무드를 완성한다. 라인업은 반소매 티셔츠를 중심으로 슬리브리스, 긴소매 티셔츠, 후드 집업, 볼캡까지 폭넓게 구성된다. 뮤지션 그래픽 슬리브리스는 강한 콘서트 머치의 인상을 주고 투어 긴소매 티셔츠는 레트로한 투어 포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그래픽으로 계절을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후드 집업은 큼직한 롤링스톤즈 그래픽을 등판에 배치해 존재감을 높였고 볼캡은 2톤 배색과 아플리케 로고로 룩에 가볍게 록 스피릿을 더한다. 아크메드라비 | 롤링스톤즈 컬렉션은 하나의 그래픽을 반복하는 협업이 아니라 롤링스톤즈가 쌓아온 음악적 이미지와 아크메드라비의 스트릿 감각을 여러 방식으로 풀어낸 라인업이다. 심플한 데님과 매치하면 빈티지 밴드 티셔츠처럼, 오버 핏 팬츠와 함께하면 과감한 스트릿 룩처럼 연출할 수 있다. 내 안의 록 스피릿을 깨우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가장 상징적인 록 아이콘을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이서영 | 자료 제공 : 아크메드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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