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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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 클래식, 문 슈

문 슈는 나이키라는 브랜드 이름과 스우시 로고가 세상에 제대로 각인되기도 전에 만들어진 초기 모델입니다. 나이키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설적인 육상 코치 빌 바워만이 선수들의 기록을 단축할 가볍고 접지력 좋은 러닝화를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와플 기계의 격자무늬에서 영감을 얻어 독특한 와플 아웃솔을 완성했습니다.

흙바닥에 남겨진 격자무늬 자국이 1969년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들의 달 표면 발자국을 닮아 '문 슈(Moon Shoe)'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과 아이코닉한 와플 아웃솔로 오리지널 퍼포먼스 모델의 DNA를 이어받은 문 슈는, 현대적으로 재해석되며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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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컬러웨이와 처음으로 선보이는 맨즈 사이즈까지, 헤리티지 스니커즈 문 슈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브라운 컬러 문 슈는 8월 1일 발매 예정입니다.

문 슈 OG W - 세일:블랙

단순하지만 1970년대 빈티지 러닝화의 정수를 담은 실루엣입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최대한 살리고, 문 슈를 대표하는 세일:블랙 컬러 조합으로 헤리티지 감성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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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슈 OG M - 세일:블랙

처음으로 선보이는 맨즈 문 슈 OG입니다.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 고급스러우면서도 가벼운 착화감을 자랑합니다. 기존 우먼스보다 넓어진 발볼로 더욱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문 슈 OG W - 말라카이트:검 라이트 브라운:소프트 펄

서머 룩에 포인트를 더하기 좋은 컬러 스니커즈입니다. 또렷한 그린 컬러에 은은한 크림색 스우시 조합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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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슈 OG M - 미드나이트 네이비:블랙:세일

1972년 미국 육상 올림픽 선발전, 오리건 선수들을 위해 단 12켤레만 수작업으로 제작된 문 슈. 그 헤리티지를 이어받아, 이번 시즌 미드나이트 네이비 컬러웨이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클래식한 실루엣에 캐주얼한 감각이 더해져 다양한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에디터 : 조세희 | 포토그래퍼 : 이용선 | 모델 : 유에멍,지양 | 헤어&메이크업 : 백은영 | 디자이너 : 이선아 | 어시스턴트 에디터 : 김지원 | 어시스턴트 포토그래퍼 : 김병진

‘쇼핑 이슈’는 시즌 트렌드 아이템, 브랜드 이슈, 랭킹과 후기 등 다양한 주제의 쇼핑 정보를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Content by MUSINSA 해당 콘텐츠는 무신사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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