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남은 데님으로 완성한 스텐스 서울 × 누베스
스텐스 서울 (STANCE SEOUL) 이 누베스 (NUBES) 와 함께한 네 번째 협업 아이템을 선보인다. 스텐스 서울은 일상과 서브컬처의 감각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래픽과 실루엣을 전개해온 브랜드다. 누베스는 카메라 가방을 중심으로 주문 제작과 핸드메이드 방식의 가방을 선보여온 브랜드로, 촬영 장비를 위한 실용적인 구조와 직접 만드는 공정에 집중해왔다.
이번 협업은 2024년 발매한 후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라인드 데님 셋업에서 출발한다. 당시 제작 후 남은 소량의 재패니스 데님을 활용해 새로운 아이템으로 다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같은 소재를 재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텐스 서울의 아카이브와 누베스의 백 메이킹 기술을 연결해 한정 수량의 미니 백으로 확장했다. 발매 아이템은 ‘STANCE × NUBES MINI MAILMAN BAG’이다. 지난해 완판된 메신저 백의 미니 버전으로, 다가오는 여름에 가볍게 들기 좋은 크기와 형태로 완성했다. 재패니스 데님 원단을 사용했으며 누베스의 백메이커가 하나씩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가방에는 스텐스 서울의 시그니처인 'STANCE SEL' 로고와 근조 깃발 심벌을 체인 자수로 구현했다. 제작 후 덤블 워싱을 거쳐 자연스러운 생활감이 느껴지도록 마무리했으며, 데님 특유의 질감과 시간이 지나며 쌓이는 흔적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텐스 서울 × 누베스 협업은 남은 원단을 새로운 형태로 이어가며, 브랜드의 아카이브와 가방 제작자의 손맛을 하나의 미니 메일맨 백에 담아낸다.
OFFLINE POP UP
스텐스 서울 × 누베스 팝업 스토어
스페셜에서 소개한 스텐스 서울 × 김동호 작가 협업 컬렉션은 무신사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위치 : 스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11길 38 2층 / 12:00 - 21:00) 기간 : 06.26(금) - 07.02(목)
스텐스 서울 서빙고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스텐스 서울과 가방 브랜드 누베스의 네 번째 협업을 기념한 오프라인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지난해 세 번째 협업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메신저백을 미니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자리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협업 아이템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현장에서는 카이하라 13.5온스 일본 데님으로 제작한 미니 메신저백을 확인할 수 있다. 스텐스 서울의 아카이브 무드와 누베스의 가방 제작 노하우가 만나 완성된 아이템으로, 누베스 백 메이커의 손을 거쳐 한 땀 한 땀 제작한 점이 특징이다. 작년 협업의 인기를 이어가면서도 보다 가볍게 활용할 수 있는 크기와 데님 소재 특유의 단단한 분위기를 더했다. 팝업 기간 동안 현장 방문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협업 아이템은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윤상은 | 자료 제공 : 스텐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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