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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레거시로 빛나는 스탠리 1913
스탠리 1913 (Stanley 1913) 이 리오넬 메시와 함께한 네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인 메시 x 스탠리 1913 골드 컬렉션을 공개한다. 스탠리 1913은 1913년부터 이어온 드링크웨어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제안해온 브랜드다. 이번 협업은 스탠리 1913의 독창성과 리오넬 메시의 비교할 수 없는 재능, 스포츠를 향한 헌신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메시가 경기 안팎에서 쌓아온 레거시와 상징성을 골드 컬러 안에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우승과 기록 자체보다 그 뒤에 이어진 메시의 노력과 규율, 회복력에 집중한다. ‘Champions aren’t born, they’re built’라는 메시지처럼 반복된 훈련과 루틴, 오랜 시간 축적된 퍼포먼스가 지금의 메시를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컬렉션은 이전 GOAT Pink, Striker Blue, GOAT Black 컬렉션에 이어 선보이는 시리즈로, 현재까지 메시와 스탠리 1913 협업 가운데 가장 프리미엄한 라인으로 구성됐다. 강렬한 골드 피니시는 메시가 경기 안팎에서 쌓아온 유산과 위대함의 기준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스탠리 1913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경기장을 넘어 확장되는 축구 문화와 경험에도 주목한다. 축구의 가장 극적인 순간은 경기장에서 만들어지지만, 그 감동은 관중석과 거리, 그리고 팬들의 일상 속 응원 의식을 통해 이어진다. 이번 2026 컬렉션은 퍼포먼스 스포츠와 이를 둘러싼 문화적 요소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올여름 글로벌 축구 이벤트를 앞두고 메시 골드 컬렉션과 풋볼 아티스트 컬렉션, 컨트리 컬렉션까지 이어지는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로 전개된다. 컬렉션 전반은 블랙과 골드를 중심으로 프리미엄하고 시네마틱한 무드로 구성됐다. 깊이감 있는 골드 컬러와 금속적인 텍스처, 메시 시그니처 그래픽을 활용해 메시의 커리어와 존재감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메시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그가 쌓아온 퍼포먼스와 레거시 자체에 집중한 점도 특징이다. 경기 전 커피 한 잔부터 경기 종료 후 함께 나누는 음료까지, 팬들의 일상 속 순간에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담아낸 컬렉션이다.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이서영 | 자료 제공 : 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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