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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의 헤리티지를 담은 케이스위스 성수점
1966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 (K-SWISS) 가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맞아 성수동에서 플래그십 스토어 'HOUSE OF COURT'를 선보였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케이스위스의 60년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외관은 도심 속 테니스 코트 입구가 연상되는 디자인으로 제작해 캘리포니아 특유의 이국적 감성이 느껴진다. 실제 테니스 코트를 구현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체험하고 포토존으로 활용하기 손색없을 것.
1층에는 케이스위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테니스 퍼포먼스 슈즈와 어패럴을 전면에 배치했다. 케이스위스의 역사를 담아낸 공간으로 클래식 라인부터 신상 라인업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서울 에디션. 한국에서 기획하고 생산한 제품으로 국내 소비자의 체형과 감성에 맞춘 새로운 헤리티지를 제시한다. 1층 한편에는 카페 존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2층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경험할 수 있다. 카페에선 테니스 콘셉트로 만든 테니스공 컵케이크와 테니스코트 티라미수, 테니스 무드를 담은 크림 아트를 띄운 시그니처 슈페너 등을 선보여 디저트에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한껏 살렸다.
2층은 캘리포니아 리조트를 모티프로 공간을 꾸몄다. 이곳에선 디자이너 브랜드 5팀과 협업한 K-에디션 라인을 전시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휴식이 필요한 이들에겐 2층 한곳에 마련된 카페 휴식 존에서 휴식을 취하자. 1층에서 구매한 음료, 디저트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패션과 콘텐츠, 공간 경험을 모두 결합한 케이스위스 플래그십 스토어, HOUSE OF COURT. 이곳에서 케이스위스의 역사깊은 풋웨어와 어패럴부터 테니스 퍼포먼스, 오직 케이스위스 성수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컬렉션까지. 테니스의 모든 걸 경험하자.
케이스위스 성수점
위치 :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93 운영 : 매일 11:00 - 21:00
에디터 : 임가현 | 디자이너 : 김하영 | 자료 및 사진 제공 : 케이스위스
'오프라인/팝업'은 무신사, 29CM, 엠프티, 솔드아웃 등 입점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소식을 현장에서 취재해 전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