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HOWCASE

Perfecting Cushion Limited Edition
Woman,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다. 여성의 삶은 세대를 넘어 흐르고, 그 안에 축적된 기억과 감각은 오늘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보이지 않는 뿌리가 됩니다. 설화수의 장인정신과 르쥬 (LEJE) 의 실험적인 시선이 만나, 시대를 관통하는 여성의 서사를 '전통'이라는 이름 아래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같은 시각에서 바라보는 뷰티와 패션의 만남. 두 브랜드는 여성의 삶과 함께 축적된 시간의 가치를 자개와 매화의 영롱한 빛에 담아, 가장 현대적인 형태의 아름다움을 퍼펙팅 쿠션으로 제안합니다.
未(미)·美(미) : 전통을 넘어선 새로운 아름다움
오랜 시간 겹겹이 층을 이뤄 영롱한 빛을 내는 자개처럼, 여성의 삶 속에 축적된 시간의 아름다움을 피부 위로 소환합니다. 세대를 넘어 전해진 기억과 감각이 오늘날의 아름다움을 형성한다는 믿음 아래, 그 고귀한 축적의 시간을 '자개'와 '매화'의 미학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퍼펙팅 쿠션은 피부 위에 섬세한 빛의 층을 쌓아 고결함을 머금은 채, 가장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합니다.
설화수 × LEJE 퍼펙팅 쿠션 15g × 2
(17N, 21N, 23N) 윤, 결, 톤을 한 번에 잡아 타고난 듯 고급스러운 피부를 완성하는 독보적 모먼트. 뷰티와 패션의 조우로 탄생한 설화수 × 르쥬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피부 결마다 섬세하게 차오르는 오묘한 윤기로 자개의 영롱한 빛을 닮은 광채를 선사합니다. 무너짐 없이 촘촘하게 밀착되어 청아하고 단단한 피부 톤을 완성합니다.
르쥬의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된 자개와 매화 모티프의 패키지입니다. 뷰티와 패션의 조우로 세련된 동양적 무드와 전통 미학의 가치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17N, 21N, 23N) 한국 여성의 피부톤을 가장 우아하게 표현하는 세 가지 컬러 쉐이드로 구성했습니다.
에디터 : 방그리 | 포토그래퍼 : 이용선 | 모델 : 김서진 | 헤어 : 박수정 | 메이크업 : 아영 | 디자이너 : 고승연 | 어시스턴트 에디터 : 김보민 | 어시스턴트 포토그래퍼 : 박성민, 김병진
'브랜드 쇼케이스'는 브랜드의 최신 이슈를 무신사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브랜디드 콘텐츠입니다. Content by MUSINSA 해당 콘텐츠는 무신사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