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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켄스탁의 전통에 변화를 준 송 포 더 뮤트

2026.04.16·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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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켄스탁 × 송 포 더 뮤트, 협업 컬렉션 공개

독일 풋웨어 브랜드 버켄스탁 (Birkenstock) 이 호주 기반 패션 브랜드 송 포 더 뮤트 (Song for the Mute) 와 첫 공식 협업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두 브랜드의 인연은 2011년, 송 포 더 뮤트의 런웨이와 룩북에 버켄스탁 슈즈가 등장하며 시작됐다. 약 14년에 걸친 교감이 이번 협업으로 이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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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켄스탁 × 송 포 더 뮤트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네 가지 슈즈와 의류로 구성했다. 각 아이템은 아티스트, 가드너, 리벨, 컬렉터라는 네 가지 캐릭터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아티스트를 위한 런던 모델은 페인트 스플래시 디테일이 특징이며, 데님 오버롤과 매치했다. 가드너를 위한 슈퍼 버키 2.0은 탠 컬러 러버 솔과 잔디를 그린 풋베드가 돋보이며, 크로셰 플라워 점프수트와 조합했다. 리벨을 위한 파리 모델은 블랙 호스 헤어 소재로 마감해 거친 인상을 강조했고, 반소매 점프수트와 함께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컬렉터를 위한 암스테르담 모델은 블랙 폴리시드 레더에 웰트 스티치 디테일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테일러드 점프수트와 스타일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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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켄스탁 × 송 포 더 뮤트 컬렉션

특히 모든 슈즈에는 두 브랜드명을 새긴 메탈 리벳을 적용했다. 이는 버켄스탁이 창립 250년 만에 처음으로 시도한 변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업 슈즈는 현재 두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글로벌 리테일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의류는 송 포 더 뮤트 공식 웹사이트 및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동시 판매 예정이다.

에디터 : 박다원 I 자료 및 사진 제공 : 버켄스탁, 송 포 더 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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