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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의 감각이 더해진 태극권 슈즈
2026.04.03·조회 0·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베르사체 (VERSACE) 와 일본 스포츠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 (Onitsuka Tiger) 가 첫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특별한 스니커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이탈리아의 감성과 일본의 장인정신이 조화를 이루며,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하나로 융합한 결과물이다. 베르사체가 지속해온 엠보디드 커뮤니티의 연장선에서 신체의 아름다움과 이면성, 역동적인 흐름을 표현했다. 포토그래퍼 프랭크 레본 (Frank Lebon ) 이 캠페인 화보를 촬영해 신체와 정신의 듀얼리티를 역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협업 제품은 오니츠카타이거의 클래식 태극권 슈즈, 타이지 사쿠라에 베르사체의 상징적인 디테일을 더해 완성했다. 이탈리아와 일본의 장인정신이 조화를 이뤄 특별한 협업 스니커즈가 탄생한 것. 어퍼에는 워싱 공정을 거쳐 자연스러운 빈티지 효과를 주었다. 사이드에 새긴 오니츠카타이거 심벌에 적용한 더블 스티치 디테일과 스터드 장식의 메두사 하드웨어로 포인트를 준 텅도 눈여겨볼 포인트.
협업 스니커즈는 두 브랜드의 공식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베르사체 긴자 본점과 일부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디터 : 임가현 | 자료 및 사진 제공 : 베르사체, 오니츠카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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