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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차원이 다른 기준 아디다스 × 떠그클럽

2026.03.25·조회 0·

아디다스 (ADIDAS) 와 떠그클럽 (THUG CLUB) 이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서울에서 태어난, 차원이 다른 기준'을 전면에 내세운 컬렉션이다. 떠그클럽은 서울에서 시작해 빠르게 존재감을 키운 스트릿 웨어 브랜드로, 바이커와 힙합 무드를 뒤섞은 실험적인 디자인과 커뮤니티 중심 메시지로 컬트 팬층을 만들어왔다. 그 거칠고 대담한 태도가 로컬을 넘어 해외 매체에서도 서울 스트릿 무드의 대표 사례로 언급되는 이유다.

이번 협업이 매력적인 이유는 만남의 조합이 선명하기 때문이다. 떠그클럽 특유의 바이크 에너지와 아디다스 풋볼 컬처의 감각이 더해진 컬렉션으로 나타난다. 기능과 헤리티지를 가진 스포츠 코드 위에 서울 스트릿 무드의 날카로운 감각을 얹어, 보다 거칠고 진화된 디자인으로 재정의한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스니커즈는 세 가지 실루엣으로 커뮤니티를 하나로 묶는다. 떠그클럽이 재해석한 슈퍼스타 빈티지, 아디폼 메가라이드, 아디폼 인피니티 뮬이 축이 되고, 오리지널 실루엣에 펑크 감성의 서울 스트릿 에너지를 더해 기존과는 색다른 스쿼드를 만들어낸다. 세 실루엣을 가로지르는 하나의 톤으로 ‘연결된 커뮤니티’의 감각을 완성한다. 어패럴은 풋볼 컬처의 문법을 거칠고 반항적인 스트릿 에너지로 비튼다. 슈퍼스타 재킷과 조거 팬츠, 골리 티셔츠, 버뮤다 쇼츠, 후드 티셔츠가 한 벌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바라클라바 같은 액세서리로 룩을 끝까지 잠근다. 날카롭고 대담한 무드로 재탄생한 어패럴·풋웨어·액세서리가 한 컬렉션 안에서 맞물린다. 서울에서 태어난 감각이 글로벌 스포츠 헤리티지와 만났을 때 어떤 형태로 진화하는지, 이번 협업 컬렉션은 그 해답을 전체로 보여준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떠그클럽 컬렉션은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74에 위치한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3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프라인 한정 발매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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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한지현 | 자료 제공 :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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