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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3월이 되면 바람막이를 찾게 되는 이유

2026.03.09·조회 0·

두꺼운 겨울 아우터를 벗고 가벼워진 옷차림이 시작되는 3월. 큰 일교차와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 가장 실용적인 선택은 역시 바람막이다. 특히 러닝 코어와 그래놀라 코어 같은 활동적인 트렌드가 떠오르며 바람막이의 존재감도 한층 커졌다. 스냅 유저들이 각자의 감각으로 완성한 바람막이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connecte__ / 160cm / 4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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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무드가 매력적인 그래놀라 코어 스타일. 무심하게 걸친 와키윌리 (WACKY WILLY) 바람막이는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도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내추럴한 컬러로 톤을 맞춰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컬러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더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자.

@rinnnystyle / 163cm / 4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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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착용감과 활동성을 모두 갖춘 바람막이는 러닝 코어 스타일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세미 크롭 기장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DISCOVERY EXPEDITION) 바람막이에 바이커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했다. 운동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러닝 코어 스타일링으로 참고하기 좋은 조합.

@소코년아카이브 / 173cm / 6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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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스타일링의 키워드는 단연 컬러 플레이다. 산뜻한 컬러의 위캔더스 (WKNDRS) 바람막이는 룩에 경쾌한 에너지를 더해주기 좋은 아이템. 여기에 옐로 팬츠처럼 밝은 컬러를 더하면 한층 화사한 봄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y0ons3o__ / 166cm / 7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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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단순한 조합이 때로는 가장 강력하다. 블랙과 그레이 중심의 무채색 스타일링에 지플리시 (ZPLISH) 바람막이를 더해 시크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톤을 절제해 스타일의 균형을 잡은 것이 핵심. 여기에 팀버랜드 부츠로 마무리해 룩에 묵직한 존재감을 더했다.

에디터 : 최유리 I 디자이너 : 윤상은 I 자료 및 사진 제공 : 스냅 @connecte__, @rinnnystyle, @소코년아카이브, @y0ons3o__

‘스타일/코디’는 시즌 트렌드와 TPO별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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