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짐 싸기 전 5분, 해외 도시별 아웃핏 체크
해외여행지 연관 검색어로 늘 따라오는 키워드, 날씨. 낯선 도시를 방문하기 전 현지 기온에 맞는 아웃핏 체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완벽한 여행을 위해 두 손을 자유롭게, 발걸음은 가볍게 만들어줄 실용적인 잡화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았다. 02.26(목) - 03.05(목) 기간에 진행되는 잡화 페스티벌에서 여행 짐 싸기를 완벽하게 끝내보자.
쇼핑의 도시 도쿄, 시모키타자와
도쿄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쇼핑. 서울보다는 온화하지만 제법 쌀쌀한 기온 탓에, 멋스러운 아우터를 메인으로 한 활동성 높은 아웃핏이 핵심이다. 쇼핑으로 늘어날 짐을 소화할 수납력 좋은 백팩이나 에코백까지 챙긴다면 두 손 가볍게 도쿄를 즐길 준비 끝.
무비자 여행 막차, 상하이
올해로 끝나는 상하이 무비자 혜택! 한시적 혜택 덕에 인기 여행지로 주목받으며,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과 전통 의상을 즐기는 왕홍 체험이 MZ 세대 사이에서 유행이다. 한낮 기온은 15도 안팎,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 룩에 시선을 사로잡을 포인트 모자 하나면 인생샷 건질 준비 끝. 올해가 지나기 전 톡톡 튀는 컬러풀한 캐리어와 함께 이색 체험을 떠나자.
먹고, 걷는 홍콩의 침사추이
동서양의 미식이 화려하게 공존하는 홍콩. 소문난 맛집은 웨이팅이 기본이지만, 덥고 습한 여름과 달리 3월은 골목 맛집을 누비기에 쾌적한 시기다. 한낮에는 최고 20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인 만큼 얇은 소재의 가벼운 차림은 필수. 종일 먹고 걸어도 부담 없는 편안한 슈즈를 선택해 홍콩의 맛과 멋을 온전히 즐겨보자.
에디터 : 류예지 I 에디터 : 박시온, 이다희, 최고은 I 디자이너 : 한지현 I 자료 및 사진 제공 : 무신사 코디
‘스타일/코디’는 시즌 트렌드와 TPO별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