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슈트와 러닝화를 잇는 톰브라운의 제안
2026.02.09·조회 0·
톰브라운 런웨이에서 공개된 아식스 협업 스니커즈
클래식 테일러링의 혁신을 이어가는 미국의 부티크 브랜드 톰브라운 (THOM BROWNE) 이 일본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 (ASICS) 와 협업한 스니커즈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지난 2월 6일 진행된 톰브라운 26 FW 컬렉션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포멀웨어와 애슬레틱 감성의 새로운 균형을 담아냈다.
thom browne fall gel-kayano 14
협업 모델은 아식스의 아이코닉한 러닝화 젤 카야노 14. 블랙과 그레이, 화이트의 3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메시 소재와 스웨이드를 오버레이한 어퍼 디자인이 특징이다. 클래식한 톤 온 톤 컬러 구성으로 절제된 무드를 완성했으며, 톰브라운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삼색 힐 탭 디자인을 더해 부티크 브랜드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냈다.
thom browne fall 2026 collection
슈트와 러닝화를 잇는 톰브라운과 아식스 협업 젤 카야노 14는 오는 3월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에디터 : 박찬호 | 자료 및 사진 제공 : 톰브라운
'뉴스'는 패션 업계의 주요 최신 소식을 전달하는 콘텐츠입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