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COORDINATION
2026 컬러 트렌드, 니트 한 장이면 충분
2026년 주목해야 할 스타일링 키워드는 바로 컬러다.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부터 트렌드 컬러인 블루, 클래식한 블랙 & 그레이까지. 01.14(수) 발매하는 무신사 스탠다드 (MUSINSA STANDARD) 워셔블 니트 하나면 손쉬운 관리와 함께 다양한 컬러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2026 컬러 트렌드와 이를 활용한 스타일링 팁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자.
팬톤 선정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팬톤이 선정한 2026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PANTONE 11-4201)’는 차분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화이트에 가까운 부드러운 톤으로 지금부터 봄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다. 비슷한 계열의 컬러로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완성하거나, 블랙 아이템과 함께 매치해 간결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해 보자.
2026년 트렌드 컬러 블루
2026년 트렌드 컬러로 주목받는 블루는 차분한 인상 속에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만들어낸다. 무신사 스탠다드 워셔블 니트는 과하지 않은 채도로 오피스룩부터 데이트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 모노톤이나 그레이, 브라운 컬러와 매치해 블루 컬러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한층 끌어올려 보자.
언제나 믿고 입는 블랙 & 그레이
시즌과 유행을 타지 않는 컬러를 꼽자면 단연 블랙과 그레이다. 무신사 스탠다드 워셔블 니트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이 두 컬러의 매력을 담백하게 드러낸다. 함께 매치하는 아우터에 따라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들 수 있어 출근룩부터 데일리룩까지 활용도가 높다.
에디터 : 최유리 I 코디 에디터 : 박시온 I 디자이너 : 이서영 I 자료 및 사진 제공 : 무신사 코디
‘스타일/코디’는 시즌 트렌드와 TPO별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