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2026 올해의 컬러로 완성한 #수요출근룩
팬톤이 선정한 2026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는 부드러운 화이트와 아이보리 톤으로 새해의 밝은 분위기를 전한다. 무신사 직원들 역시 발 빠르게 이 컬러를 중심으로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포인트를 더했다.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컬러로 트렌디하게 완성한 새해맞이 무신사 직원들의 출근룩을 살펴보자.
정수림 / 파트너 n 글로벌운영팀 (163cm, 아우터 M, 하의 FREE)
“짐이 많아 평소 수납력이 좋은 포에브 (POEVE) 가방은 필수예요. 올해의 컬러인 아이보리 톤의 퍼 아우터로 화사함을 더하고,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한 니트 스커트를 매치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겼습니다.”
김지홍 / 카테고리마케팅팀 마케터 (176cm, 아우터 XL, 하의 34)
“팬톤 컬러인 클라우드 댄서를 참고해 크림과 그레이 톤으로 입어봤어요. 아이보리 컬러의 브라운야드 (BROWNYARD) 데님 팬츠로 톤을 화사하게 살리고, 포스트맨 (POSTMAN) 클래식한 첼시 부츠로 무게 중심을 잡았습니다.”
류예지 / 스타일콘텐츠팀 에디터 (152cm, 아우터 095, 하의 S)
“사계절 내내 즐겨 입는 글로니 (GLOWNY) 화이트 스커트를 겨울에는 데님 팬츠와 레이어드하여 활용해요. 노스페이스 (THE NORTH FACE) 패딩 베스트를 가볍게 더하고, 더바넷 (THEBARNNET) 비니로 계절감을 살렸습니다.”
장수민 / 솔드아웃사업 MD (173cm, 아우터 L, 하의 32)
“아이보리 컬러로 전체 톤을 맞췄어요. 미팅이 많다 보니 단정함은 기본, 여기에 살짝 캐주얼한 여유를 더하고 싶었죠. 팀버랜드 (TIMBERLAND) 부츠와 알파 인더스트리 (ALPHA INDUSTRIES) 블루종으로 밀리터리 포인트를 주니 룩에 힘이 생기더라고요.”
허수은 / 스타일콘텐츠팀 에디터 (163cm, 아우터 S, 하의 M)
“신년을 맞아 밝은 아이보리 코트로 기분 전환을 시도했어요. 평소 레더 소재를 좋아해 벤앤쿠 (VENANDQU) 숄더백과 프리플라 (FRI FLA) 부츠로 시크한 포인트를 주었고, 부드러운 컬러와 탄탄한 소재의 대비로 출근룩을 완성했습니다.”
이 외에도 더 다양한 무신사 피플의 출근룩이 궁금하다면?
에디터 : 허수은 I 포토그래퍼 : 배유리 I 디자이너 : 이서영
‘스타일/코디’는 시즌 트렌드와 TPO별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