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패딩보다 코트, 얼죽코를 위한 리얼 코디
바람이 매서워질수록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그들의 취향. 클래식한 실루엣, 세련된 컬러, 그리고 자신만의 스타일 철학까지. 올겨울에도 변함없이 코트를 고른 얼죽코들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myungxjin / 175cm / 56kg
브라운은 클래식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겨울철 대표 컬러. 무신사 스탠다드 우먼 (MUSINSA STANDARD WOMAN) 의 브라운 숏 코트에 숏 팬츠와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윈터룩을 완성했다. 주말 친구들과의 브런치 데이트나 도심 나들이에 제격.
@옷시민 / 188cm / 75kg
트렌드는 변해도, 클래식한 그레이 코트의 멋은 변하지 않는다. 마인드 브릿지 (MIND BRIDGE) 싱글 코트에 체크 패턴 셔츠와 데님 팬츠를 더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룩을 완성했다. 겨울에도 센스 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이 조합에 주목해보자.
@2NAaa / 165cm / 47kg
시크함의 정석, 블랙 코트는 언제나 실패 없는 선택. 도시적인 세련미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유젠 (EUGEEN) 발마칸 코트에 미디 스커트와 볼드한 벨트를 포인트로 더해 감각적인 모노톤룩을 연출했다. 낮 데이트부터 저녁 약속까지, 하루 종일 멋이 유지되는 완벽한 스타일.
@설설 / 158cm / 45kg
겨울에도 화사한 무드를 잃고 싶지 않다면 아이보리 코트를 선택하자. 제로스트릿 (ZERO STREET) 울 소재 코트에 그레이 티셔츠로 차분한 밸런스를 더하고,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면 깔끔한 오피스룩 완성. 출근부터 퇴근 후 약속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데이 투 나잇 스타일로 추천한다.
에디터 : 박시온 I 디자이너 : 고승연 I 자료 및 사진 제공 : 스냅
‘스타일/코디’는 시즌 트렌드와 TPO별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