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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IP

얼굴 전방위로 영역을 확장한 치크 메이크업

2025.10.17·조회 0·

두 볼을 넘어서 얼굴 전방위로 영역을 확장한 요즘 치크 메이크업.

LOOK.1 RED VIBES

눈 밑 다크서클 존 눈 밑에 블러셔를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얼굴이 짧아 보여 한층 영해 보이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어떤 컬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레드는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아련미 넘치는 울먹 메이크업 느낌을, 핑크는 빈티지하면서 사랑스러운 느낌을, 브라운이나 코럴처럼 톤 다운된 컬러는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려준다. 제품을 사용할 때는 언더 속눈썹 사이사이 애굣살 부근까지 컬러를 꼼꼼히 입히는 게 포인트. 컬러가 아래로 퍼질수록 점점 옅게 그러데이션하면 더욱 드라마틱하면서 입체적인 룩이 완성된다.

1 토니모리 치크톤 립 앤 치크 듀오 밤 01 버니 핑크 촉촉 반, 크림 반의 2가지 제형이 담긴 립앤치크 멀티유즈 아이템. 2 톰 포드 뷰티 쏠레이 네쥐 블러시 하이라이트 듀오 #01 하이 알티튜드 새틴처럼 마무리감이 매끈하고 부드러운 크림 제형의 블러셔&하이라이터 듀오. 3 샤넬 쥬 꽁뜨라스뜨 엥땅스 238 로즈 아흐당뜨 폭신한 크림 파우더 텍스처로 피부에 가볍고 편안하게 밀착되어 고급스럽고 은은한 생기를 입혀준다.

LOOK.2 LILAC GLOW

눈두덩, 관자놀이, 광대까지 이어지는 C존 건강하게 빛나는 글로빔 트렌드가 블러셔 영역까지 확장했다. 요즘 걸 그룹 사이에선 광대 주변으로 빛을 넓게 입히는 속광 블러셔가 인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고 셰이딩 효과까지 거두려면 제품 선택이 관건. 펄이 굵고 알록달록한 제품보다 입자가 고운 샴페인, 라일락, 골드 등 원톤으로 은은한 광채를 부각하는 제품을 추천. 블러셔가 뭉치지 않게 소량씩 여러 번 얹어 사용하는데, 속부터 차오르는 듯 맑고 투명한 광채를 연출하고 싶다면 크림 타입 블러셔나 하이라이터를 수분 세럼과 섞어 쓰는 것도 팁!

1 디올 뷰티 디올 포에버 글로우 맥시마이저 – 글로우매니아 리미티드 에디션 #010 라일락 미세 펄 피그먼트를 함유한 리퀴드 하이라이터로, 풍부한 자연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오랜 시간 피부에 촉촉하고 건강한 광을 부여한다. 2 아르마니 뷰티 루미너스 실크 아쿠아 하이라이터 1호 할로 오팔 컬러의 하이라이터로 컬러 크림 블러셔나 베이스와 믹스해 사용하기 좋다. 3 구찌 뷰티 글로우 하이라이터 02 프로스티드 라일락 미세한 고농축 펄과 파우더-젤 타입 포뮬러가 결합해 다각도에서 드라마틱하게 빛나는 광채를 선사한다.

LOOK.3 CINNAMON ROLLS

눈 밑부터 볼 전면 헤일리 비버가 선보인 시나몬 롤 메이크업이 최신 트렌드로 확산 중! 갓 구운 시나몬 롤의 표면처럼 노릇노릇한 브라운 컬러를 베이스로 사용하며, 촉촉한 윤기와 광택을 볼과 눈두덩, 입술까지 얼굴 구석구석 다양한 농담으로 입히는 게 특징. 치크는 크림 치크용 납작한 블러셔로 광대 앞면에 컬러를 어느 정도 입힌 뒤 메이크업 베이스 퍼프로 주변을 정리하면서 넓혀주면 훨씬 자연스럽다. 이렇게 그러데이션하면 시선이 얼굴 중안부로 쏠리면서 얼굴형이 갸름하고 턱이 얄쌍해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1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06 치키 녹아들듯 매끄러운 제형이 쌓일수록 생기 있게 발색되는 세미 매트 피니시의 크림 비건 블러셔. 2 로라 메르시에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블러쉬 14 선드렌치드 수채화처럼 가볍고 촉촉하게 물들어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3 에스쁘아 톤 페어링 리퀴드 치크 세레나데 퍼시몬 쫀쫀한 세럼 텍스처로 속부터 탱글하게 차오르는 속광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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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기지혜(뷰티쁠) | 출처 : 뷰티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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