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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IP

대세돌의 그 뷰티템, 직접 써봤다

2025.08.22·조회 0·

아이돌이 쓰는 뷰티 아이템을 알음알음 입소문으로 알아냈던 과거는 이제 잊어도 좋다. 요즘 아이돌은 자신이 쓰는 뷰티 아이템을 시원하게 공개하고 있으니. 다양한 뷰티 브랜드 모델이자 화장품 리뷰를 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지나가 대세 아이돌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아이템을 직접 써보고 후기를 남겼다. 전부 2025 무신사 뷰티 페스타에서 만날 수 있으니 잊지 말고 들러볼 것.

지나 / 모델 겸 인플루언서 / @ginacho23

“핫한 뷰티 아이템은 모두 써봐야 직성이 풀리고야 마는 코덕이에요.”

LOOK. 1 꾸안꾸룩의 완성은 빛나는 피부

집에서 주로 일하는 프리랜서라 너무 편한 차림은 퍼지게 되어 좋아하지 않는다. 편하면서도 살짝 꾸민 듯한 꾸안꾸룩을 입어줘야 왠지 더 일이 잘 되는 느낌적인 느낌. 심플한 탱크 톱에 쇼츠, 헤어밴드까지 착용하면 얼굴에 머리카락이 닿지 않아 일할 때 더욱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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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care Review

- 피부케어는 세안 직후부터 시작된다. 세안 후 코스알엑스 패드로 피부를 닦으면 피부 결과 각질을 매끈하게 정돈할 수 있다. - 피부 상태가 안 좋을 땐 화장하기 전 메디힐 마스크 팩을 붙인 후 준비하면 간편하지만 완벽하게 수분 충전. - 베스트셀러에는 이유가 있다. 뭘 해도 속 건조가 잡히지 않을 땐 단연코 토리든 세럼. - 민감한 날에도 편안하게 바를 수 있는 보습 크림이 있으니, 이름하여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 되시겠다.

LOOK. 2 페미닌하지만 과감한 재미를 더한 룩

너무 페미닌하거나 너무 캐주얼한 룩은 재미 없다. 약간의 믹스 매치로 재미 요소를 넣는 것을 좋아한다. 크롭 블라우스에 루스한 배기 팬츠, 청키한 로퍼를 매치해 페미닌하면서도 과감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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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up Review

- 홍조가 올라올 때에는 셀퓨전씨의 비비크림을 발라 피부의 붉은 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메이크업을 시작한다. - 예쁜 피부 표현이 필요할 때에는 얇고 촉촉하면서도 가벼운 네이밍 쿠션을 따라올 자가 없다. - 메이크업 필수 코스 섀딩. 자칫하면 엄하게 발색되는 탓에 컬러 선택을 잘 해야 하는데 에뛰드 조효진 섀딩은 자연스러운데 심지어 감쪽같다. - 립 라인을 그리기만 해도 메이크업이 한층 재밌어진다. 바닐라코 립 펜슬은 부드럽게 스머징되어 오버 립을 연출하기 좋다. - 보통 글로우한 립은 발색이 옅은 편인데 3CE 샤인 리플렉터는 아니다. 선명한 발색과 쫀쫀한 반사광으로 빛나는 립 완성.

에디터 : 유다영 | 모델 : 지나(@ginacho23) | 어시스턴트 에디터 : 권민수 | 디자이너 : 윤솔비

‘스타일/팁’은 시즌 뷰티 트렌드와 팁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Content by MUSINSA 본 콘텐츠는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두 무신사의 크리에이티브로 직접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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