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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 더 뜨거운 펜타포트 페스티벌 현장
디스커스 애슬레틱, 유희, 매든, 엄브로 공식 MD도 함께했다
8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한 인천의 대표 음악 축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이 뜨거운 막을 내렸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방문객이 모여 무더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는데. 3일간의 뜨거운 현장에는 펜타포트의 공식 굿즈 메이커 디스커스 애슬레틱 (DISCUS ATHLETIC) 과 스페셜 컬래버 브랜드, 엄브로 (UMBRO), 유희 (YOUHEE), 매든 (MADDEN) 이 함께했다.
디스커스 애슬레틱 MD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방문객들의 모습
디스커스 애슬레틱 공식 MD 전시 부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대기줄이 늘어선 부스가 있었다. 그 정체는 바로 아메리칸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디스커스 애슬레틱의 공식 MD 판매 부스. 펜타포트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엄브로와 유희, 매든과 화려한 라인업의 공식 MD 라인업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다.
전시 부스에서 제품을 체험하는 방문객들의 모습
현장에서만 판매하는 라인업 티셔츠
구매 부스 옆에는 펜타포트 공식 MD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디스커스 애슬레틱이 펜타포트 20주년 기념으로 제작한 라인업 티셔츠와 사랑스러운 미키마우스 캐릭터로 포인트를 준 디즈니 컬래버 티셔츠와 타월, 매든의 반다나 등 오직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라인업과 1, 2차로 선 발매했지만, 품절돼 아쉬움을 남긴 제품도 함께 구성해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다.
판매 부스에서 공식 MD를 구매하는 방문객들의 모습
공식 MD 구매를 인증하는 방문객들의 모습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듯 페스티벌 현장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디스커스 애슬레틱 쇼핑백을 손에 쥐고 있었다. 어떤 이들은 구매 즉시 직접 몸에 걸치기도 했다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 오래 기다리느라 지칠 법도 한데, 기다림 또한 페스티벌임을 증명하는 듯 구매를 기다리는 이와 원하는 제품을 구매한 이들 모두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
KB 국민카드 스타샵 스테이지 전경
인천 스테이지 전경
펜타포트 페스티벌에서 록 음악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
에디터 : 임가현 | 포토그래퍼 : 김광래, 박유주, 김현준 | 디자이너 : 김대균
‘오프라인/팝업’은 무신사, 29CM, 엠프티, 솔드아웃 등 입점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소식을 현장에서 취재해 전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