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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4L과 함께 등장한 로살리아
뉴발란스 글로벌 앰배서더 로살리아와의 첫 캠페인 공개
뉴발란스 (NEW BALANCE) 가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인 스페인 출신 싱어송라이터 로살리아 (ROSALÍA) 와 함께한 첫 캠페인을 공개했다. 독창적인 스타일과 세련된 비주얼로 패션과 문화 전반에 강한 영향력을 발휘해 온 로살리아와 뉴발란스 204L의 만남은 더욱 특별한 감각을 선사한다.
뉴발란스 204L 머시룸
204L은 뉴발란스가 라이프스타일 러닝화 라인업을 확장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핵심 모델로, 슬림한 로우컷 실루엣에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를 더한 것이 특징. 여기에 2000년대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은 라인과 1970년대 스타일의 아웃솔 디자인을 결합해, 레트로 무드와 모던한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Chapter 1: It Always Rains in Boston
Chapter 2: Every Mile a Blur
로살리아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보스턴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여정을 담은 시리즈다. 뉴발란스 본사에서 의문의 패키지를 받은 로살리아가 차를 타고 도시를 달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뉴욕에 도착해 회의실에 모인 이들 앞에서 로살리아 × 뉴발란스 커스텀 페인팅을 공개하며 협업의 시작을 알린다.
Chapter 3: The Arrival
Chapter 4: The Die Is Cast
뉴발란스 204L 머시룸 (MUSHROOM) 은 7월 30일,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글로벌 리테일 채널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에디터 : 박다원 I 자료 및 사진 제공 : 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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