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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뜨는 확신의 아이템 추천
눈 깜짝할 사이에 다가오는 무더운 날씨는 서머 시즌 아이템을 미리 준비하지 못한 이들을 후회하게 만든다. 왜 미리 준비하지 못했나 자책하며 급하게 아이템을 구매하는 일이 없도록 5월 22일까지 열리는 우먼즈 서머 페스티벌을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상의부터 잡화까지 트렌드에 맞춰 준비한 아이템들로 취향에 맞춘 서머 스타일을 확실하게 완성해보자.
소미솔 / 무신사 에디터
(162cm, 상의 S, 하의 S)
ITEM. 1 컬러 블록 슬리브리스, 무센트
훅훅 파여 있는 슬리브리스가 부담스럽다면 무센트의 컬러 블록 슬리브리스를 눈여겨보자. 큼지막하게 들어간 자수 로고부터 깔끔하게 떨어지는 컬러 배색까지 무난하게 착용하기 제격이다.
ITEM. 2 반 오프숄더 티셔츠, 파르티멘토 우먼
핏 되는 오프숄더만 만나봤다면 파르티멘토 우먼의 반 오프숄더 티셔츠가 마음에 쏙 들지도 모른다. 적당히 핏되는 소매 부분과 짧지 않은 길이가 부담스럽지 않은 오프숄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ITEM. 3 빈티지한 볼캡, 휴먼앤캣
여름에 꼭 하나쯤 있어야 하는 볼캡. 모노 톤의 기본 볼캡을 가지고 있다면 빈티지한 무드의 휴먼앤캣 볼캡을 추천한다.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레트로 컬러 배색부터 워싱까지 볼캡 하나만으로도 포인트를 확실히 가져갈 수 있다.
ITEM. 4 여유로운 감성이 가득한 토트백, 르아보네
여름 감성을 가득 담은 백을 찾고 있었다면 르아보네의 라토백만한 게 없다. 폴리프로필렌 원사를 사용해 천연 라피아보다 가볍게 들 수 있어 활용도 또한 챙길 수 있을 것.
ITEM. 5 도트 패턴 칼라 티셔츠, 파르티멘토 우먼
단정함의 끝을 달리는 칼라 티셔츠가 도트 패턴을 만나 키치한 감성으로 재탄생했다. 단추로 구성한 칼라 깃은 깊이가 꽤 파여 있어 원하는 무드에 따라 쿨하게 연출 가능하다.
ITEM. 6 숏 길이의 레인 부츠, 헌터
장마철에도 편안한 활동성을 고려하는 편이라면 숏 길이의 레인 부츠를 선택하자. 발목까지 올라오는 적당한 길이로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다.
ITEM. 7 셔링 크롭 티셔츠, 플리즈노팔로우
깊게 파여있는 네크라인이 돋보여 매력적인 셔링 크롭 티셔츠. 입는 순간 몸에 핏되는 쫀쫀한 소재감 덕분에 생각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
ITEM. 8 도트 패턴 빅백, 얀시시
큰 사이즈가 주는 시각적인 무게감 때문에 빅백을 선호하지 않았다면 얀시시의 가벼운 패브릭 소재로 구성된 빅백을 눈여겨보자. 어깨끈 조절은 물론 트렌디한 도트 패턴까지 더해져 손이 많이 가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자리잡기 충분하다.
ITEM. 9 깔끔하게 떨어지는 부츠 컷 팬츠, 배드블러드
팬츠 종류 중에 예쁜 아이템을 픽하기 어려운 종류를 고르라면, 단연 부츠 컷 팬츠다. 길이부터 밑단의 폭까지 하나라도 어정쩡하게 조화롭지 않으면 전체 스타일링이 망가지고 만다. 배드블러드의 부츠 컷 팬츠는 클래식한 자수부터 군더더기 없는 핏과 스판성으로 실루엣은 물론 오래 입을 수 있는 특징까지 모두 챙겼다.
ITEM. 10 루즈 핏 블랙 컬러 팬츠, 락케이크
블랙 팬츠는 기본 중에 기본인 아이템인데 생각보다 예쁜 핏이 컬러에 묻혀 돋보이지 않는 탓인지 구매가 많지 않은 듯 하다. 이럴 땐 락케이크처럼 확실한 포인트가 구성되어 있는 팬츠를 골라보는 것을 추천한다. 앞면은 편안한 핏 정도만 돋보일지 몰라도 뒤를 도는 순간, 캐주얼의 정점을 찍는 포인트가 센스 있는 룩을 완성하도록 도울 테니까.
에디터 : 소미솔 | 어시스턴트 에디터 : 유정아 | 디자이너 : 한지현
‘트렌드/쇼핑’은 시즌 트렌드 아이템을 다양한 주제로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