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HOWCASE

과거를 넘어, 다시 쓰는 아이콘
나이키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해 헤리티지 스니커즈인 LD-1000과 코르테즈 레더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산뜻한 계절에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와 클래식한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사랑받는 나이키의 아이코닉 스니커즈를 소개합니다.
LD-1000
1977년에 처음 출시된 LD-1000은 장거리 러너를 위해 만들어진 신발로 드라마틱한 아웃솔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우수한 통기성을 발휘하는 어퍼 덕분에 늘 쾌적함을 선사합니다.
CORTEZ
코르테즈는 나이키의 공동 창업자인 빌 바워만이 1972년에 가벼운 무게, 편안함에 중점을 두고 완성했습니다. 레더 소재를 더해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무드가 돋보입니다.
가볍게 뛰고 싶은 날, 윈드브레이커와 러닝 쇼츠를 매치하면 손쉽게 러닝 패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의 기술력이 집약된 LD-1000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뛰어난 접지력을 지닌 고무 와플 아웃솔이 더욱 향상된 러닝 퍼포먼스를 돕습니다.
부드럽고 신축성 좋은 레깅스는 러닝룩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크롭 후디 집업을 함께 스타일링해 트렌디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깔끔한 클래식 스타일에 LD-1000 스니커즈를 매치했습니다. 또렷한 컬러의 스니커즈 덕분에 스타일에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옐로와 그린 컬러의 키치한 조합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바이커 쇼츠를 활용한 쿨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입니다. 바이커 쇼츠가 부담스럽다면 오버 핏 셔츠와 함께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고급스러운 레더 코르테즈를 매치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에는 LD-1000이 제격입니다. 오버사이즈 핏의 스웨트셔츠에 쇼츠를 레드 컬러 쇼츠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블랙 컬러의 LD-1000이 깔끔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바이커 쇼츠와 후드 집업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마이크로 쇼츠에 바이커 쇼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스타일의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매끈한 코르테즈 래더로 스타일을 마무리했습니다.
에디터 : 조세희 | 포토그래퍼 : 이용선 | 리터쳐 : 목민정 | 비디오그래퍼 : 홍지표, 김후인 | 모델 : 오정찬, 서민주 | 헤어&메이크업 : 문성민 | 어시스턴트 에디터 : 손민경, 이종우 | 어시스턴트 포토그래퍼 : 김현준,정지환 | 디자이너 : 김대균
‘브랜드 쇼케이스’는 브랜드의 최신 이슈를 무신사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브랜디드 콘텐츠입니다. Content by MUSINSA 해당 콘텐츠는 무신사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