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페이즐리 패턴으로 즐기는 니들스 셋업
니들스 × 미야기히데타카 협업 컬렉션 발매 (무신사 미발매)
일본의 상징적인 편집 숍 네펜데스(Nepenthes)의 설립자이자 일본의 독자적인 아메리칸 캐주얼, 이른바 ‘아메카지’ 장르를 개척한 패션 디자이너, 시미즈 케이조(清水 慶三, Keizo Shimizu). 그가 네펜데스를 통해 전개하는 브랜드, 니들스(NEEDLES)는 아메카지와 빈티지 무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패턴으로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니들스가 미야기히데타카(MIYAGIHIDETAKA)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미야기히데타카는 동명의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일본의 빈티지 & 아메카지 브랜드로, 빈티지 반다나를 활용한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협업은 니들스의 아이코닉한 트랙 시리즈에 미야기히데타카의 페이즐리 패턴을 결합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미야기히데타카의 디자이너가 시미즈에게 직접 제안했다고 한다.
디자이너들이 직접 빈티지 반다나를 활용해 패치워크 디자인을 바느질하고 연출하며 재구성한 디자인으로, 모든 제품의 패턴이 다르다는 점이 특징이다. 트랙 셋업 외에도 버킷 햇과 숏 팬츠, 북 백 등의 제품까지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니들스와 미야키히데타카의 협업 컬렉션은 3월 22일 토요일, 네펜데스 공식 홈페이지와 네펜데스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미야기히데타카 / 라푸 온라인 스토어와 미야기히데타카 / 라푸 다이칸야마점, IMA:ZINE 오사카점 등 주요 취급처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 박찬호 I 자료 및 사진 제공 : 인스타그램 계정 @needles_tokyo_official, @miyagi_hidetaka
'뉴스'는 패션 업계의 주요 최신 소식을 전달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