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8 목록으로 이동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
  • >
medium detail view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
  • >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유튜버, 래퍼, 아티스트 등 7명의 크리에이터가 개성을 담은 커버낫 크림진.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현영석 | 자료제공 : 커버낫


뛰어난 실력으로 무언가를 압도했을 때 흔히 ‘찢었다’고 말하지? 이번에 커버낫(COVERNAT)의 크림진을 자기 방식대로 커스텀한 7인에게 잘 어울리는 표현이야.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대단하지만 더욱 놀라운 건 말 그대로 팬츠를 자르고 붙이는 등 말 그대로 진짜 찢었다는 거야. 하얀 크림진을 도화지 삼아 독특한 그림과 패턴으로 가득 채워 넣은 모습도 볼 수 있어. 그런데 문득 궁금하지 않아? 대체 누가? 유튜버, 래퍼, 스타일리스트 등 커버낫 크림진에 자신의 개성을 불어넣은 7인과 그들의 결과물을 확인하자.




탬버린즈 디렉터 | 이정연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뷰티 브랜드 탬버린즈(TAMBURINS)에서 비주얼 디렉터를 맡고 있는 이정연. 브랜드만의 컨셉트와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콘텐츠 제작을 진행 중이야.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이정연 디렉터는 편안한 룩을 연상시키는 크림 컬러와 반대로 강렬한 이미지를 주고 싶었다고 해. 여행을 떠났을 때 인상 깊게 본 옐로 컬러의 패턴을 염색약, 미니 스펀지 등으로 표현한 게 포인트. 다른 하나는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을 더해 낡고 해진 데님 소재의 작업복을 크림진으로 해석했어.




래퍼 | 빅원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하드코어 힙합 레이블 비스메이저(VISMAJOR)의 얼굴을 대표하는 래퍼 빅원.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강렬한 트랩을 구사하는 실력파 뮤지션으로도 이미 잘 알려져 있지.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평소에 꽃을 워낙 좋아해서 무작정 그리다 보니 패턴처럼 디자인하게 됐다는 빅원. 하나는 앞면에, 다른 하나는 뒷면에 꽃을 물감으로 그려 넣어 커플 룩으로 입어도 좋을 것 같은 2개의 크림진을 완성했어. 실제로 입고 무대에 올라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개성 넘치는 모습이야.




그래픽 아티스트 | 현예슬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커스텀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페인터 등 그래픽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현예슬. 그림을 잘 그리는 오른손, 엉망진창으로 그림을 그리는 왼손에 인격을 부여하듯 ‘오른손 씨’와 ‘왼손 씨’를 나눠서 작업한다고 해. 독특하지?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커버낫의 로고를 눈에 띄게 보여주고자 팬츠 하단에 테이핑을 한 것처럼 로고를 새겼다고 해. 센스 넘치는 디자인이라 실제로 입어도 너무 예쁠 것 같아. 다른 크림진의 영감은 바로 수묵화. 블랙 컬러 섬유 물감을 무릎 부분에 집중적으로 칠해 나머지 흰 부분을 동양화에서 볼 수 있는 ‘여백의 미’처럼 표현했어.




아이즈 매거진 디렉터 | 박진표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웹 매거진 <아이즈 매거진>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박진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주로 만화책을 본다고 해.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뭔가를 그려 넣거나 팬츠를 찢어 리폼하는 것보다는 자연스러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박진표 디렉터.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초간단 워싱을 시도했는데 바로 큰 냄비에 블랙 진과 크림진을 함께 넣고 삶는 것. 손쉽게 자연스러운 에이징을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해.




스타일리스트 | 정설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스타일리스트 팀 <SSULstyle>의 메인 디렉터 정설. 광고, 화보 등 다양한 촬영 현장에서 셀러브리티를 센스 넘치게 꾸며주는 스타일링을 맡고 있어. 커버낫의 19 F/W 룩북 촬영을 할 때도 약 50개의 스타일링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지.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언뜻 봐도 펑키하지? 밋밋한 크림진이 개성 넘치게 보일 수 있도록 정설 실장이 평소 좋아하는 레이스, 록 밴드 티셔츠, 다양한 패치 등을 붙여 세상 힙한 디자인으로 꾸몄어. 여기에 블랙 컬러 록 밴드 티셔츠, 블랙 가죽 벨트, 빈티지한 반스(VANS)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센스 있는 페스티벌 룩 완성!




스타일리스트&유튜버 | 깡스타일리스트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깡스타일리스트. 남성을 위한 그루밍, 패션 코디 노하우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유용한 콘텐츠로 가득하니까 꼭 한 번 살펴봐!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깡스타일리스트는 슬림 크롭 크림진에 블랙, 오렌지 등 아크릴 물감을 자연스럽게 흩뿌려 은은하게 개성이 돋보이는 커스터마이징을 시도했어. 레귤러 스트레이트 크림진은 부츠와의 근사한 매치를 위해 커터칼, 사포, 가위 등으로 무릎, 밑단, 포켓에 데미지를 넣었다고 해. 깔끔한 크림진을 거칠게 연출할 수 있는 깡스타일리스트만이 의도가 돋보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성휘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네버마인드(nvrmnd)>라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아티스트 성휘. 10CM, 빅스, 서사무엘, 프라이머리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 뮤지션들의 앨범 재킷을 제작하며 한층 더 이름을 알렸어.


커버낫의 크림진을 찢었다


성휘 디렉터가 커스텀에 주로 사용한 방법은 오려 붙이는 작업 방식의 콜라주와 바르고 칠해 표현하는 스텐실. 콜라주 팬츠는 커버낫의 여러 가지 태그를 붙여 지금까지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를 크림진 위에 마치 하나의 지도처럼 표현했어. 스텐실 팬츠는 성휘 디렉터인 스튜디오 이름인 ‘nvrmnd’를 패턴처럼 반복적으로 새긴 덕분에 스트릿 무드가 느껴져.


관련 링크 :


커버낫 데님 컬렉션

store.musinsa.com/app/plan/views/9328


무신사 스페셜 이슈 <11년 커버낫 데님의 역사>

store.musinsa.com/app/specialissue/views/822/0/0


커버낫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covernat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musinsa.com
Event 이벤트
6,154건 기사
top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