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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TV]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6 목록으로 이동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하이엔드부터 빈티지 워크웨어까지 모두 모인 합정 옷잘러의 데일리 룩.


에디터 : 이보영 | 자료제공 : 무신사 TV | 디자이너 : 김소연


합정에는 옷잘러가 너무 많아 두 번으로 나눠 선보인다. 그 대망의 2탄! 진짜 패션 피플들의 데일리 룩을 지금 바로 확인하자.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김소이(20세, 유튜버)

지난 이태원 편에 이어 또다시 만난 유튜버 소이. 멀리서부터 눈에 띄는 애쉬 그레이 컬러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전체적으로 블랙으로 컬러를 통일했으며, 헤어 스타일과 비슷한 톤의 그레이 스커트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염색 패턴이 독특한 스커트는 빈티지 제품이라고.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김수현(23, 숍 스태프)

수현 역시 올 블랙 스타일에 레드 계열로 물들인 헤어스타일이 포인트다. 프린트 반소매 티셔츠에 와이드 핏의 팬츠를 매치했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올 블랙이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재의 변주를 주어 재미를 더했다.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개성 있는 자신만의 스트릿 스타일을 완성한 수현의 코디가 멋스럽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박준상(35, 주얼리 디자이너)

주얼리 디자이너인 준상은 타이다이 패턴의 롱슬리브 티셔츠를 포인트로 트렌디한 코디를 연출했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블랙 팬츠에 청키한 발렌시아가 트리플S 화이트를 매치해 컬러 밸런스를 맞췄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실용적인 슬링 백과 함께 트렌디한 하이엔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최새롬(36, 프리랜서)

캘리포니아에서 볼법한 ‘힙’한 무드를 풍기는 새롬. 실제로 서핑과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그녀는 상하의를 시원하게 드러낸 코디에 호피 무늬 로브를 매치해 자유로운 무드를 연출했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롱 삭스를 올려 신고 반스 올드스쿨을 매치해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이국적인 소녀의 모습을 완성했다. 역시 반스에는 롱 삭스가 정답!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서영민(회사원)

빈티지 워크 웨어 룩을 연출한 영민. 뉴트럴 톤의 코디에 가스켓 모자, 로퍼가 클래식한 무드를 더해준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합정에는 패션 피플이 이렇게나 많다

딱 맞는 반소매 티셔츠에 구르카 팬츠, 서스펜더만 더하면 이렇게나 멋스럽다. 매번 비슷한 여름 스타일이 고민이었다면 영민의 스타일을 참고하는 것도 좋겠다.



관련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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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만드는 패션 채널, 무신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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