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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못 생긴 것 중 가장 예쁜 스니커즈 5 목록으로 이동
저기요, 발에 김 묻었어요. 못 생김! 

거리에서 만난 어글리 슈즈 스타일링 법. 


에디터 : 홍정은 | 사진 : 김재현, 이해성 | 디자이너 : 박인영


시작은 언제부터였을까? 발렌시아가의 트리플 S? 휠라의 디스럽터? 그칠 줄 모르는 어글리 슈즈 트렌드는 조금씩 형태를 바꿔가며 2019년도 장악하고 있다. 올봄에도 역시 쏟아져 나온 수많은 브랜드의 어글리 슈즈, 어떻들 스타일링하고 있는지 거리를 샅샅이 뒤져보았다. 거리의 패션왕들에게 배운 못 생김 활용법, 같이 볼래요?




못 생긴 것 중 가장 예쁜 스니커즈

주예리(22세, 모델)


올 블랙 컬러의 엠엘비(MLB) 빅볼 청키 스니커즈를 크롭탑 상의와 트랙 팬츠에 매치한 예리. 청키 솔의 무게감을 그대로 전달하는 다운톤 컬러와 블랙 스니커즈를 활용해 옷은 가볍게, 하지만 분위기는 무겁게 정리했다. 트랙 팬츠와 어글리 슈즈를 매칭할 때는 크롭탑으로 라인을 드러내는 것도 좋은 방법!



못 생긴 것 중 가장 예쁜 스니커즈

김도형 (24, 모델) 


레트로 강자 리복(REEBOK)의 DMX 스니커즈를 트랙 팬츠와 코트에 매칭한 도형. 체크 패턴 셔츠와 코트, 뒤로 쓴 볼캡과 어글리 슈즈의 믹스매치가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믹스매치는 어두운 컬러로 스타일링 실패의 위험을 줄이고, 대신 신발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것! 



못 생긴 것 중 가장 예쁜 스니커즈

강수빈(21세, 학생)


귀여운 재킷과 스커트에 휠라(FILA)의 레이(Ray) 스니커즈를 신은 수빈. 휠라의 어글리 슈즈는 레이든 디스럽터(Disruptor)든 동그란 앞코와 통통한 실루엣이 시그니처 실루엣이다. 생기 넘치는 귀여운 신학기 코디에는 이보다 제격인 스니커즈가 없을 듯. 스니커즈의 화이트 컬러가 잔뜩 머금은 밝은 느낌을 나눌 수 있는 화이트 컬러 이너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좋겠다. 



못 생긴 것 중 가장 예쁜 스니커즈

못 생긴 것 중 가장 예쁜 스니커즈

김의진(21,모델)


올 블랙 상하의에 블랙&화이트 컬러의 르꼬끄(LECOQ) 스포츠스타일 모나코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준 의진. 평소 블랙을 즐겨 입는 스타일이라면 양말과 슈즈만큼은 화이트 컬러로 무게감을 덜어주는 것이 좋다. 모나코 스니커즈는 둥글 넓적한 실루엣을 가진 덕분에 약간의 귀여움을 더하는 역할도 한다.



못 생긴 것 중 가장 예쁜 스니커즈

못 생긴 것 중 가장 예쁜 스니커즈

김선희(26, 모델)


러닝 슈즈 스타일의 아디다스(ADIDA) 템퍼런(Temper Run)으로 발랄한 느낌을 준 선희. 스키니 핏의 데님과 독특한 디자인의 리버서블 데님 재킷으로 가벼운 무드를 완성했다. 블랙 컬러 슈즈가 밋밋할 때는 네온 컬러를 더한 제품으로 포인트를 주자!




점점 커져만 가던 청키 솔에서 이제는 다양한 디자인 디테일을 품은 어글리 스니커즈의 다채로운 못생김. 각기 다른 매력의 스니커즈에 따라 적절한 코디 방법을 찾아내는 패션 고수들을 만나보았다. 또 어떤 못 생김을 멋짐이 폭발하는 스타일링으로 곧장 바꿀 수 있을까? 무신사 <어글리 슈즈 기획전>을 통해 더 많은 어글리 슈즈를 만나다 보면 새로운 스타일링 노하우도 배울 수 있을듯!



관련 링크 :


무신사 스토어 어글리 슈즈 기획전

store.musinsa.com/app/plan/views/6376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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