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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6 목록으로 이동
아우터, 이렇게 입으면 끝

찬 바람이 부는 추운 날에는 아우터가 필수다. 가장 쉬운 아우터 스타일링 가이드.

    

에디터 : 김용현 | 포토그래퍼 : 김재현 | 디자이너 : 구정호


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니 아우터 생각이 간절하다. 아직 11월인데 벌써부터 패딩, 코트를 꺼내도 될까? 걱정할 필요 없다. 스타일링만 멋지면 아이템이 무슨 상관일까. 아우터를 멋지게 차려 입은 사람들을 만났다.



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구종근(27세, 모델)

정갈한 이미지로 새로운 모습을 연출하게 돕는 프리즘웍스(FRIZMWORKS)의 숏패딩. 벨벳 느낌의 벨루어 원단 안은 80:20 비율의 구스다운으로 채웠다. 브라운 컬러의 아우터는 깔끔한 올 블랙 컬러 스타일링에 더하면 언제 어디서든 걱정이 없는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조정흠(21세, 모델)

롱패딩은 아이템 자체가 갖고 있는 큰 부피 덕에 스타일링이 많이 가려진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이너 코디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인사일런스(INSILENCE) 롱패딩의 넉넉한 실루엣에 반대되는 슬림한 핏으로 안을 꾸미면 아우터는 그저 돕기만 하는 멋진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백승민(22세, 학생)

추운 날에 롱패딩으로 꽁꽁 싸매면 보이는 건 결국 무릎 아래. 그래서 바지와 양말, 스니커즈의 조화가 중요하다. 승민은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의 롱패딩의 아래를 베이지 컬러 치노 팬츠를 대충 접어 올려 흰 양말과 체커보드 슬립온을 매치했다. 아래만 봐도 전체 모습이 궁금해지는 멋진 연출!


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김진무(23세, 모델)

독특한 디자인의 콰이어티스트(QUIETIST)의 플리스 재킷은 거리에서 시선을 훔치는 아이템이다. 따뜻한 헤비 플리스 원단에 데님, 코듀로이 등 다양한 소재를 조합해 완성했다. 넉넉한 수납 공간까지 갖춰 아우터의 미덕을 고루 챙긴 특별한 아이템. 아우터 하나만으로 드러내는 개성이 분명하니 진무처럼 다른 스타일링은 미니멀하게 코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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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김도형(23세, 모델)

이번 시즌 가장 핫한 숏패딩 중 하나는 밀레 클래식(MILLET CLASSIC)과 엘엠씨(LMC)가 함께 만든 레트로 두두느 다운.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원단 안을 구스다운으로 채워 따뜻하고, 두 브랜드의 로고를 조합한 새로운 협업 로고로 꾸며 인상적이다. 컬러는 어떤 스타일링에나 잘 어울리는 블랙, 블루, 베이지 그리고 눈에 띄는 레드. 취향과 평소 스타일에 따라 고르면 된다.


아우터 시즌이 돌아왔다




관련 링크 : 


2018 무신사 아우터 페스티벌 

store.musinsa.com/app/campaign/main/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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