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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STYLE FACTORY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아우성! 


에디터 : 유새린 | 포토그래퍼 : 조아나, 이환욱, 조정현 | 모델 : 장해민, 최민하, 호징 | 헤어&메이크업 : 이다혜, 정승연 | 어시스턴트 : 최고은 | 디자이너 : 이서영


길고 두꺼운 아이템이 사랑 받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무슨 말이냐고? 바로 아우터들이 서로 매력 뽐내느라 아우성치는 시즌이란 말씀! 뼈까지 파고드는 추위에 멋은 포기하고 이불 같은 롱 패딩만 두를 수 없잖아? 짧아도 따뜻하고, 따뜻해도 스타일리시한 각양각색의 아우터 스타일링을 한곳에 모았다! 이 코디네이션으로 올 겨울 방한과 스타일, 어느 한쪽도 포기하지 말고 두 마리 토끼 다 꽉 잡아보자.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지금 패션계는 플리스 대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넘쳐나는 아이템 중 블랙 핑크의 리사와 함께 만든 노나곤(NONAGON)의 플리스 재킷을 아우터로 선택해보자. 그 안에 커스텀어클락(COSTUME O’CLOCK)의 터틀넥 스웨터를 받쳐입고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5252BYOIOI)의 코듀로이드 스커트를 매치하면 패션의 중심에 우뚝 서는 스타일링 완성!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의 레그웨어와 울버린(WOLVERINE)의 첼시 부츠도 챙기자. 모델 최민화는 2사이즈 재킷과 S사이즈 터틀넥 스웨터와 스커트를 입고 240사이즈 신발을 신었다.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분위기 있는 아우터 스타일링에 도전하고 싶다면 스페로네(SPERONE)의 롱 레더 코트을 과감하게 선택해보자. 이너는 브아빗(VOIEBIT)의 오버사이즈 니트를 원피스처럼 연출하고 포인트는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의 레그웨어로! 발끝까지 ‘엣지’ 있길 원한다면 닥터마틴(DR.MARTENS)의 로퍼를 신어주면 된다. 트렌치 코트 버금가는, 아니 그보다 더 분위기 있는 코디네이션 완성! 민화가 입은 코트와 니트는 모두 FREE사이즈. 신발은 240을 신었다.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의 향기가 나는 언에디트(ANEDIT)의 롱코트를 아우터로 입어보자. 네스티킥(NASTYKICK)의 폴라 티셔츠와 아노블리어(ANOBLIR)의 체크 패턴 팬츠를 함께 매치하면 걸을 때마다 자존감이 뿜뿜하는 포멀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세련된 마무리를 위해 피에스메리제인(PSMARYJANE) 첼시 부츠와 파르티멘토(PARTIMENTO)의 머플러까지 챙기자. 모델 장해민은 S사이즈 티셔츠와 팬츠를 입고 240사이즈 신발을 신었다.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팬시하면서 시크한 느낌의 아우터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먼저 비에이블투(B ABLE TWO)의 보머 재킷을 고르자. 여기에 스트레치 엔젤스(STRETCH ANGELS)의 후디와 네스티킥(NASTYKICK)의 코듀로이드 스커트를 코디한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네스티킥의 로고 포인트 베레와 피에스메리제인(PSMARYJANE)의 첼시 부츠를 매치하면 끝. 해민은 FREE사이즈 재킷과 후디 집업 스웨트셔츠를 입었다. 신발은 240사이즈.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평범하면서 개성 있는 아우터 스타일링을 위해선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의 라이트 다운 재킷을 선택해야 한다. 이너로는 어글리쉐도우(UGLYSHADOW)의 크롭 맨투맨과 까트린(CATTLINE)의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하자. 네스티킥(NASTYKICK)의 스커트와 비엠에스 프랑스(BMS FRANCE)의 스니커즈까지 매치하면 깔끔하면서 유니크한 아우터 코디 완성! 모델 박영빈은 S사이즈 재킷과 스커트를 입었다. 스니커즈는 240사이즈.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기본 아이템으로 키치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뒤태가 포인트인 비에이블투(B ABLE TWO)의 플리스 재킷이 제격! 여기에 비에비블투의 체크 패턴 원피스와 어낫띵(A NOTHING)의 스웨트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네스티킥(NASTYKICK)의 로고 비니를 쓰자. 신발은 닥터마틴(DR.MARTENS)의 로퍼면 왠지 우중충해 ‘센치’한 날씨에 활력을 불어넣을 키치한 스타일링이 된다. 모델 호징은 M사이즈 맨투맨과 240사이즈 로퍼를 착용했다.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아조바이아조 핑크 라벨(AJOBYAJO FINK LABEL)의 레오퍼드 페이크 퍼 재킷은 네스티킥(NASTYKICK)의 폴라 티셔츠와 잘 어울린다. 하의는 네스티킥의 라인 포인트 스커트로 선택하고 같은 브랜드의 벨벳 볼캡과 로고 포인트 파우치까지 챙겨주자. 반스(VANS) 슬립온으로 마무리하면 정글 같은 패션계에서 생존을 넘어 최상위 포식자가 될 아우터 스타일링 완성! 호징은 S사이즈 재킷과 티셔츠, 스커트를 입고 240사이즈 스니커즈를 신었다.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평범한 아이템으로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컬러가 답이다. 먼저 레드 컬러가 포인트인 엠엠에이치(MMH)의 테일러드 더플 고트를 아우터로 선택하자. 같은 컬러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들어간 스컬프터(SCULPTOR)의 크롭 터틀넥을 이너로 입으면 딱! 매치글로브(MATCHGLOBE)의 와이트 핏 팬츠와 노베스타(NOVESTA)의 코듀로이드 스니커즈까지 챙기면 심플하지만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적인 아우터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모델이 입은 코트는 M사이즈, 신발은 240사이즈.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페이크 퍼를 매력 넘치게 입고 싶다면 아조바이아조 핑크 라벨(AJOBYAJO FINK LABEL)의 제품을 골라야 한다. 그리고 니티드(KNITTED)의 베이식 카디건과 스컬프터(SCULPTOR)의 울 스커트를 매치하자. 모델이 입은 카디건은 M사이즈고 스니커즈는 260사이즈다.




아우터, 이렇게 입으라고 다들 아우성!


제대로 된 믹스&매치 아우터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매치글로브(MATCHGLOBE)의 트렌치 코트가 필요하다. 안에는 비에이블투(B ABLE TWO)의 크롭 후드 스웨트셔츠와 네스티킥(NASTYKICK)의 조거 팬츠를 입으면 된다. 네스티킥의 로고 포인트 베레로 센스를 더하고 리복(REEBOK) 스니커즈로 위트까지 첨가하자. 포멀과 스트릿의 경계를 무너트릴 제대로 된 믹스&매치 아우터 코디 완성! 모델은 M사이즈 팬츠를 입고 240사이즈 스니커즈를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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