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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9 목록으로 이동
잘 보고 따라와,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팬츠의 핏과 종류에 따라 무궁무진한 스타일


에디터 : 강진기 | 디자이너 : 박인영


전체 스타일의 느낌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팬츠의 핏! 팬츠의 핏에 따라 그날의 분위기가 180도 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침에만 해도 어떤 팬츠를 입어야 할지 수십 번 고민하다가 매일 지각하는 당신을 위해 무신사 에디터들이 직접 해결사로 나섰다.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크롭 데님 팬츠

에디터 : 강진기


팬츠는 자고로 딱! 떨어지는 느낌 이어야 아름다운 법. 기장이 길어서 쭈글거리는 밑단의 팬츠는 개인적으로 용서할 수 없다. 그래서 크롭 핏의 데님 팬츠를 준비했다. 짧은 기장의 크롭 데님 팬츠는 봄, 여름에는 샌들과 페이크 삭스를 이용해 청량하게 매치하고, 가을, 겨울에는 모노톤의 도톰한 양말과 함께 입어주면 된다. 길고 쭈글거리는 데님 팬츠에서 크롭 데님 팬츠로만 갈아입어도 주위의 시선부터 달라질 거다.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코튼 퍼티그 팬츠

에디터 : 이화진


옷을 고를 때 내 몸에 전해오는 느낌을 가장 중요시하는 편이다. 남의 시선에 아무리 예뻐도 내가 불편하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아이템 일 뿐. 편안하면서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코튼 퍼티그 팬츠를 추천한다. 작업복에서 유래한 만큼 넓게 일자로 떨어지는 모양새가 전체 핏에 여유를 주고 편안한 느낌까지 제공한다. 한 번 입으면 빠져 나오기 힘든 퍼티그 팬츠의 매력에 다 함께 들어가 볼까?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슬랙스 팬츠

에디터 : 김하은


남성 팬츠를 얘기하면서 슬림 핏의 슬랙스를 빼놓을 수 있을까? 체형에 딱 맞게 입은 슬랙스는 언제 봐도 마음을 설레게 한다. 잘 잡혀있는 주름, 핏에 따라 잘 흐르는 울 소재의 원단 그리고 깔끔하게 마무리한 밑단까지. 이만하면 완벽한 팬츠 아닐까? 간혹 너무 핏을 강조해 슬림이 아니라 스키니로 입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참사는 피해주길. 슬랙스 하나만 잘 입어도 상의에 상관없이 스타일링의 절반은 성공하고 들어간다.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팬츠의 핏은 소중하니까!

조거&트랙 팬츠

에디터 : 홍민영


개인적으로 신경 써서 차려 입은 스타일보다는 편안하면서 자연스러운 느낌의 스타일을 선호한다. 조거 팬츠와 트랙 팬츠가 대표적인 예. 몇 년 전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애슬레저 룩의 일등공신 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녀석이다. 핏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허리 사이즈만 맞춘다면 누구나 편하게 연출할 수 있다. 단, 일주일 내내 착용해 무릎이 튀어나온 조거 팬츠와 과도한 너비의 트랙 팬츠는 자칫 동네 편의점 패션으로 오해 받기 십상이니 조심하자.




관련 링크 :


2018 팬츠 컬렉션

store.musinsa.com/app/campaign/main/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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