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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10 목록으로 이동
이번 가을 가장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
어디서 본듯한 인상의 스웨트셔츠는 거절한다. 이번 시즌엔 진짜 신상을 만나고 싶다면 스테레오 바이널즈와 게스의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
    
에디터 : 김용현 | 디자이너 : 박인영

스웨트셔츠란 게 그렇다. 매 시즌 신상이라고 쏟아지지만 어딘가 비슷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새 계절을 맞아 제대로 된 새 것을 입고 싶다면 이번 시즌을 위해 만든 특별한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컬래버레이션. 마친 위트 넘치는 그래픽의 스테레오 바이널즈(STEREO VINYLS)와 헤리티지를 간직한 게스(GUESS)가 만나 완전히 새로운 컬렉션을 하나 만들었다.
완전히 새로운 스웨트셔츠를 가장 먼저 알아본 사람은 역시 SNS에서 소문난 인플루언서들. 지금부터 이들이 선택한 아이템을 함께 살펴보자.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서제란(@ranii6_8)
스테레오 바이널즈가 게스의 헤리티지를 활용하는 방식은 놀랍다. 게스의 청바지와 함께 떠오르는 블랙 컬러 데님 재킷에 1990년대의 광고 캠페인 이미지ㅐ를 프린트했다. 당시의 게스를 대표하던 섹시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녹였다. 오버사이즈로 입으면 제란처럼 편안한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다.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리사 바이들(@_beidle)
요즘 인기 절정인 모델 리사 바이들이 선택한 아이템은 게스와 스테레오 바이널즈의 로고가 사이좋게 어우러진 스웨트셔츠. 무엇보다 산뜻한 퍼플 컬러를 선택한 그녀의 선택에 박수를! 리사가 거울 셀카를 찍은 탓에 로고가 거꾸로 나왔지만, 사실은 정면에서 봤을 때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빅 로고 그래픽이다.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김준수(@kjs__jun)
이게 바로 모델의 취향이라는 걸까? 모델 김준수도 두 브랜드의 로고를 새긴 스웨트셔츠를 골랐다. 스테레오 바이널즈와 게스의 스웨트셔츠는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떨어뜨리는 베이식한 핏으로 어떤 코디에나 쉽게 잘 어울린다.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김형권(@gwonees)
볼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잘 생긴 얼굴의 모델 김형권. 그는 냉큼 그린 컬러의 후디를 골라 입었다. 앞은 게스를 상징하는 역삼각형 로고를 장식하고 뒤에는 두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로고를 프린트한 제품. 하지만 협업 제품답게 작은 로고 하나에도 특징이 있다. 정답은 모션 효과. 제품 상세 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컬러는 그린과 블랙, 그레이 세 가지.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신우재(@woojaesh1n)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인상적인 데일리 룩을 꾸미는 모델 신우재가 선택한 아이템은 블랙 컬러 데님 재킷. 손이 가려질 정도의 오버사이즈 핏으로 입어 트렌디한 포인트를 더했다. 블랙 재킷을 입을 땐 코디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팬츠나 이너도 모두 블랙 컬러로 입으면 된다. 재킷의 프린트가 부족한 부분을 모두 채워줄 테니까.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장철준(@woojaesh1n)
가을이 되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스웨트셔츠를 찾는다. 모델도 예외는 아니다. 진짜 제대로 된 스웨트 아이템을 찾는 여정, 모델 철준도 아마 거쳤을 거다. 그렇다고 힘들진 않았을 듯. 스테레오 바이널즈와 게스의 컬래버레이션 스웨트셔츠를 보면 단번에 이거다 싶으니까.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장예승(@wooozooin)
오버사이즈 핏의 후디나 스웨트셔츠는 원피스처럼 소화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진짜 원피스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탄탄한 조직을 자랑하는 저지 소재로 만든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 후디는 오래 입거나 세탁을 해도 잘 늘어나지 않도록 후가공 절차까지 꼼꼼하게 거쳤다. 예쁜 게 퀄리티도 좋다!




스테레오 바이널즈 X 게스로 꾸몄다

김상현(@keemshy)
블랙 컬러 데님 재킷을 올 블랙으로 맞춰 입을 필요는 없다. 6만5000명이 넘는 팔로어를 이끄는 김상현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된다. 그는 넉넉한 핏의 인디고 컬러 데님 팬츠에 화이트 컬러 티셔츠를 입었다. 그리고 스니커즈만 재킷과 맞춰 블랙 컬러로 신었다. 훈훈한 룩의 포인트는 대충 걷은 소매.



관련 링크 :


스웨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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