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패션 | 무신사 매거진, 월요일을 책임져 줘 3+2 ↓ 목록으로 이동 ↓
현대인의 고질병이라 불리는 무서운 병이 있었으니,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이 땅의 4,800만 명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 병으로 고통받았을 것이다. 이름하여 '월.요.병'.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월요병을 상기시켜 언짢음을 느낀 회원이 있다면, 이 자리를 비롯해 심심한 사죄의 말을 전한다. 하지만 다가오는 월요일을 그저 멍하니 "그래, 그냥 그렇게 일주일이 시작되는구나"라며 무방비한 채로 있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이 질병(?)을 극복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고민하는 것이 조금 더 바람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무신사에서는 회원들이 보다 활기찬 시작, 보다 즐거운 월요일을 보내길 희망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했다.  

우선 매일 아침마다 무슨 못을 입어야 할 지 고민인 사람에게 무신사는 통 크게 일주일 치의 코디를 제안한다. 무신사 매거진을 오래 지켜봐 온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위클리 코디네이션'은 7일의 코디를 매주 월요일마다 소개해 주는 코너. 여기에 친절하게 영수증도 별첨하여 이 룩을 완성하는 데 드는 비용이 최종 얼마인지까지 설명한다. 물론, 매주 이와 같은 의상을 영수증에 적힌 가격대로 구매하라는 것은 아니다. 무신사가 일종의 가이드가 되어, 최신 트렌드는 무엇이며 이와 비슷한 코디로 내가 갖고 있는 어떤 아이템을 활용하면 좋을 지를 참고하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얼마 전 무신사 매거진에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친 '세븐 데이즈'는 가격표 대신 '실착'을 보여준다. 이 옷을 입었을 때 과연 어떤 느낌과 분위기를 낼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제시하는 것. 특히 세븐 데이즈는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되기 때문에 주말동안 일주일치 코디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부지런한 회원에게 특히 안성맞춤이다. 

내일이 월요일이란 사실은 분명 슬픈 일이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이도, 이 글을 읽고 있는 이도 모두 눈물이 눈 앞에 아른거릴 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루, 하루의 나를 더욱 빛내줄 기분 좋은 의상이 있다면 적어도 그 슬픔은 반으로 줄어들 지도 모른다. 지금 바로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를 책임져 줄 의상들을 확인 또는 계획해 보자. 
 
에디터 : 한다운 

관련링크
무신사 매거진 위클리 코디네이션 (www.musinsa.com/magazine/9390)
무신사 매거진 세븐 데이즈 (www.musinsa.com/magazine/9400)


무신사 매거진, 월요일을 책임져 줘

무신사 매거진, 월요일을 책임져 줘

무신사 매거진, 월요일을 책임져 줘

무신사 매거진, 월요일을 책임져 줘

무신사 매거진, 월요일을 책임져 줘

무신사 매거진, 월요일을 책임져 줘

무신사 매거진, 월요일을 책임져 줘
17,504건 기사